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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활동

[안양 방탈출] - 4F 마지막 기록 / 블랙헤이븐

by 코딩하는 노씨 2026.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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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헤이븐 경기 안양시 만안구 소곡로 40

 

https://naver.me/x4G63doR

 

네이버지도

블랙헤이븐

map.naver.com

 

4F:마지막 기록

*장르 - 스릴러
*시간 - 85분
*공포도 - 3/5
*인원 - 최소 3인 ~ 최대 5인
*금액 - 1인 36,000원 (고정 금액)
*시놉시스
10년 전, 두 차례의 의문 화재가 발생한 건물.

사건은 모두 원인 불명으로 종결되었고,
이후 그 건물은 사람들 사이에서 '4층 괴담' , '저주받은 건물'로 불리게 된다.

2015년, 서한대학교 영상학과 졸업반 학생들은 졸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 괴담의 진실을 기록하기 위한 다큐멘터리 촬영을 계획하고, 건물로 들어간다.

텅 비어버린 공간, 숨소리조차 내쉬기 힘든 그곳에서
학생들은 조명, 음향, 카메라를 통해 사라진 진실의 조각들을 직접 재구성해보는데..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

'지금 바로 숨어'

 

 

매장설명

 

매장에는 대기공간은 별도로 없고 화장실은 사용하고 와야함, 가방은 있어도 상관없음

 

[방문 전 필독사항]
1. 야외 주차 공간은 [확인하기] 버튼을 누르면 이미지 상 파란색 부분에 가능합니다 (1,2,3번 순서로 주차 가능 공간이 수월할 수 있습니다) 
- 링크 : https://drive.google.com/file/d/1wN928GYpV-H0szomxogkQ3tTqWigmt91/view?usp=drive_link

2. 공용 화장실은 건물 대로변(우회전 후), 제공된 이미지 상 파란색 화살표로 진입하게 될 시 정면에 보이는 건물에 있습니다.

3. 테마 초반/중반 화장실 이용에 제약이 있을 수 있으니 외부 화장실 이용을 미리 추천드립니다.

4. 10분 전 입장은 불가능하오니 10분~5분 전 방문을 권장드립니다. 또한, 10분 이상 지각 시 입장 및 환불이 불가능하오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5. 별도의 실내화 착용이 없으니 편안한 신발 착용을 권장드립니다.

 

 

잘못 찾아왔나했어요... 밤에 꼭가세요

 


 

 

요약
장르 : 공포
이용 시간 : 85분
인원 : 3~4 까지추천하는데 4가 맞을듯
난이도 : 3/5 문제난이도는 조오금 생각해야하는데 무서워서 올라간듯(많지는 않음)
공포도 : 5/5(?) 사람마다 달라서 저는 무섭 ㅠ 아래 공포순위 기재
금액 : 1인당 36000원, 옵저버 6,000 할인
예약 오픈일자 :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다음 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주일 단위의 회차가 일괄 오픈됩니다.
예시로 2/24(화) 11일 오픈 시 3/2(월)~3/8(일) 오픈!
활동성 : 꽤있음 치마 비추

 

 

제 소개를 하자면
방수 : 38방때 참여후 작성(현재는 72방)
성향 : 1월까지 극쫄이였다가 당없 -> 4f -> 한라404 -> 피그 이순서 이후 전진쫄에서 쫄탱 된듯?
          스토리 과몰입 타입, 힌트는 최대한 안쓰려하나 엔딩은 무조건 보는파
          평가는 객관적으로 보기위해 타이트하게 평가하려함

 

 

주관적 공포 & 재미 순위

4F(4인) >   PIG(2인) > 스테이지(3인) > 103호(6인)  >>>> 선택(2인) > 오시리스(4인) >괴록(2인) > 투투(2인)  > 플래시(2인) > 배드타임(3인) > 당신없이는(8인) > 브루클린 마이 러브(2인) > 미스터리동네탐정(4인) > 깜빵탈출(3인) > 삼일보육원(4인)  > 신촌성심(4인) > 링(4인) > 제로(4인) > 한라아파트404호(2인)

 

솔직히 저는 >>>> 아래는 그렇게 무섭진 않았음 재미는 논외(한라, 제로 빼고 다 재미있었어요)

 

 

추가로 블랙헤이븐 매장은 STAY ALIVE IN 이라는 춘천 HAB센터에서 진행했던 테마를 운영했던 팀인데요

30인이 참여하는 테마인데도 전석 매진될 만큼 인기가 높았다고합니다. (이번 AMOK 가오픈도 엄청 후기가 좋더라구요!)

 

이렇게 이머시브를 잘 만든테마에서 만든 방탈출 이더라구요...!

https://www.instagram.com/blackhaven_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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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 리뷰 마치고 제 후기를 시작해보려합니다 스포때문에 반감되지 않게 조심히 적으려 노력했으나 의도치않은 스포가 있을수있습니다!

방탈출의 분리, 이머시브, 역할여부 등의 내용이 스포라고 생각하신다면 하단부터 작성할 리뷰는 넘기시는걸 권장드립니다!

 

 

 

 

 

 

일행소개

일행분1 : 특정 테마 때 처음뵈었는데 구석에 숨어있는 분들이 연출을 놓치지 않게 찾아서 앞으로 빼주시는게 인상깊었음 👍

일행분2 : 이때까지만 해도 탱이신줄 알았음... 비명한번안지르시고... 👍

일행분3 : 특정 테마때 숨어계셔서 쫄인줄알았는데 탱이셨음..👍

 

저는 이때당시에는 완전 속으로 비명을 지르는 타입의 얼음쫄이였으나.. 이 테마를 계기로 비명러로 바뀜..

 

 

이테마를 끝나고 한가지를 배우게 되었는데

잘모르고 갈때라 이머시브 테마는 직원분이 방탈횟수와 극쫄이세요? 를 묻는 질문에 해맑게 '네 극쫄이에요' 라고 대답해버리면 안된다는것과 쫄인걸 들키면 안된다는것.. 일행분이 초반에 말해주셨는데 긴장해서 백지가 되버린 나를 회상하며.. 리뷰를 시작합니다

 

 

음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갈까 고민하다가 초반부 중반부 후반부 이런식으로 느낀점을 적어보려합니다.

 

 

 

초반부

이야 공테는 역시 창공이죠 손전등 없으면 아무것도 안보이는 암전에 괜시리 뭔가 올꺼같은 브금이 주는 떨리는 느낌의 공테만의 압박감? 이라고해야할까요 잘 들어와서 좋았던거같아요(※ 변태아님 공테면에서 긍정적 칭찬이란뜻)

 

 

 

 

중반부

한바탕 난리후(적고싶은게 있었는데 스포일꺼같아서 못하는 ㅠ)

아, 맞다 뭔가 정했었지..? 가 생각나는 지문과 함께

무전이 오시더라구요... 지금부터 중도포기... 안됩니다.. 역할 교환도 절대 안됩니다...

 

이야 너무 힘들어하셔서 바꿔드릴려했는데 어쩔수 없죠 히히

 

 

중간부 무언가 이후.. 아까 '네 극쫄이에요' 라고 말했던 나를 후회하며 플레이를 진행하며 많이 맞았다... 저한테 그만와..

 

 

후반부

이야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턱밑까지 쫓아오는 듯한 긴장감 속에서 '살고 싶다'는 원초적인 생존 본능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본 것 같아요. 헬스장에서 열심히 길러둔 체력을, 여기서 도망치는 데 아주 알차게 쏟아부었습니다.

 

가뜩이나 조도도 낮고 스산한데, 꼬리에 꼬리를 무는 몹쓸 상상력(창공)까지 더해져서 머릿속으로 혼자 공포 영화를 수십 편은 찍었던 것 같네요.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몰아치는 텐션과 그 속에서 밝혀지는 스토리의 결합이 워낙 탄탄해서, 다 끝나고 나서는 두려움을 넘어선 묘한 카타르시스와 여운이 짙게 남았습니다.

 

 

결과및 난이도

조금 생각해야하는데 공포도땜에그랬던거같아요 

 

인테리어&연출&활동성

인테리어 : 날것 그대로에서 특정장소는 냄세까지 구현할 필요가 있었나..(자본주의의 디테일 느낌이 아니고 날것의 디테일 goat)

연출 : 신박하고 충격적인 포인트가좀 있었어요

활동성 : 무우조건 편하게 높음

 

공포도

공포도는 체감삼 3이지만 저는 좀 높았어요ㅠ

사실 공테를 플레이하며 예상가능해서 안놀랐던적이나 대비가 된적이 많은데.. 여기는 예상이 아예안됐습니다.

문제유형

거의 없습니다

스토리

음 스토리부분은 최대한 객관적으로 평가를 해볼게요.. 개인적으로는 호불호가 좀 갈릴꺼같아요

어느정도의 스포가 있겠다 싶어서 색깔을 좀 연하게 바꿔서 올립니다.

총평 겸 스토리 느낌 : 전반부는 무서워라 무서워라 느낌이였다면 후반부는 혼란을 주려 애쓰는 느낌도 없진 않았던거같습니다.
배우분의 연기가 너무 최고였어요.. 발성이나 눈및이 1n년차 배우 느낌이였어요

조금 타이트하게 평가하는 분이라면 
어느순간부터 표값하겠다는 느낌으로 달려든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었을꺼같습니다.

스토리성은 기승전결도 있고 복선도 잘잡아서 저는 괜찮게 다가왔어요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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